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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확대

최진석 기자
최진석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5/22 경제 1면 기사입력 2019/05/21 17:23

뉴저지주가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을 확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주의회는 최근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연내 추진이 막히자 의료용 마리화나 관련 법안을 개정하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것. 이 같은 법안은 주상.하원 관련 위원회를 통과하고 23일 본회의에서 통과를 노리고 있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확대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 향후 치료를 목적으로 마리화나를 처방받는 것이 이전보다 쉬워져 더 많은 환자들의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 처방할 수 있는 의사의 수도 많아지며 처방할 수 있는 마리화나의 양도 이전보다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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