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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돌보면서 지원금 받는다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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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1/23 경제 3면 기사입력 2020/01/22 21:43

맞벌이 부부 자녀 돌봄 워크숍
내달 13일 퀸즈 YWCA

맞벌이 부부의 아이들을 집에서 돌보면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워크숍이 열린다.

퀸즈커뮤니티하우스와 CMP 등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어린이집 워크숍은 집에서 다른 집 어린이를 돌보면서 식사를 제공하고 어린이 한 명당 최대 120달러까지 상환 받을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워크숍은 오는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플러싱 퀸즈YWCA(4207 Parsons Blvd)에서 열린다. 한국어로 진행되면 선착순 15명만 참석할 수 있다.

CMP는 1972년에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직업 및 교육 기술, 관련 지식 습득, 리더십 개발 및 창업 기회를 통해 개인의 경제적 자립과 경력 개발을 목표로 하는 단체다.

또 퀸즈커뮤니티하우스와 퀸즈 차일드케어 네트워크는 1987년 퀸즈 지역에서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영유아부터 취학 연령의 아이들을 위한 보육 서비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보육 서비스 제공자들의 발전과 전문성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다.

퀸즈커뮤니티하우스 측은 “이번 워크숍으로 한인사회가 조금 더 뉴욕시 사회에 이바지하며 더욱 더 다양한 기회와 한인사회의 영향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이 행사는 모든 분들께 무료로 열려 있으며, 간단한 간식도 제공된다”고 밝혔다.

문의 718-592-8255, jchoi@qchny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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