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6.0°

2020.03.28(Sat)

68년만에 북아일랜드서 디오픈 개막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7/1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9/07/18 22:36

올해 남자 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48회 디오픈 챔피언십이 18일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개막했다. 이 대회가 북아일랜드에서 열리는 것은 무려 68년만이다. 타이거 우즈가 1라운드를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메이저 16승을 노리는 우즈는 1라운드를 7오버파로 마쳤다. 5언더파를 친 JB 홈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AP]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한청수 한의사

한청수 한의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