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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118세 볼리비아 할머니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8/28 21:32

올해 118세인 볼리비아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로 이목을 끌고 있다. 1900년 10월 26일 광산 지역인 산골 마을 사카바에서 태어난 훌리아 플로레스 콜케 할머니. 만 나이로는 117세 10개월이다. 차랑고(남미 전통 소형기타) 연주를 즐기는 콜케 할머니의 모습.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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