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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골드메달리온 선정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6/06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8/06/06 13:33

브라질 식당 ‘레이 도 가도’

골드메달리온 레스토랑 인증 상패를 들고 있는 ‘레이 도 가도’ 식당의 스티브 기 매니저와 가족들.

골드메달리온 레스토랑 인증 상패를 들고 있는 ‘레이 도 가도’ 식당의 스티브 기 매니저와 가족들.

‘레이 도 가도’(Rei do Gado·대표 기복연) 식당이 가주 레스토랑협회(CRA)가 선정하는 올해의 골드메달리온 레스토랑에 또 뽑혔다.

‘레이 도 가도’의 스티브 기 매니저는 “지난달 30일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골드메달리온 어워드에서 인터네셔널 퀴진 부분을 5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레이 도 가도’는 샌디에이고 다운타운 개스램프 구역에서 18년 동안 건재해 온 브라질리언 식당으로 커다란 쇠꼬챙이에 끼운 고기를 숯불에 구워 서브하는 ‘츄라스코’ 전문 레스토랑이다. 20가지가 넘는 프리미엄 고기와 40종류의 신선한 샐러드바, 디너의 씨푸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식당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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