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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 SAT 기준점 93.9% 넘겨…수학 530점, 영어 480점 이상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8/08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8/08/08 13:31

2016-17학년도에 개정 SAT를 본 학생들을 기준으로 ‘대학진학과 진로를 위해 준비된’ 샌디에이고 고교생들의 비율은 58%로 나타났다.

이는 가주 평균과 비교할 때 10%포인트가 높은 수치인데 SAT를 주관하는 칼리지 보드에 따르면 대학진학과 진로를 위한 SAT 점수 기준은 수학 530점, 독해와 작문 480점 이다.

이 점수를 대학 진학의 하한선으로 정하고 있는 칼리지 보드는 학생들이 이 정도는 준비가 되어야 대학 1학년 과정에서 평점 C 이상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75%라고 판단하고 있다.

칼리지 보드의 이 기준으로 지역 내 ‘대학진학과 진로를 위해 준비된’ 학생의 비율이 높은 고교는 ▷CCA(93.9%) ▷토리파인스(90.1) ▷파웨이(84.7%) ▷클래시칼 아카데미 (84%) ▷웨스트뷰 (83.9%) 순이다.

반면 비율이 낮은 고교는 ▷킹 차베즈 커뮤니티 (5.4%) ▷곰포스 프렙 아카데미(14.7%) ▷마운틴 엠파이어(17.7%) ▷후버(18.4%) ▷링컨 (18.8%)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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