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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정씨 생애 두 번째 홀인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0/11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7/10/11 13:34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잡은 주부 골퍼가 있어 화제다.

아마추어 골퍼인 한나 정씨는 지난 10월8일 페어뱅크스 랜치 컨트리클럽에서 남편 켈리 정(SD Fix It 대표)씨 등 지인들과 함께 두 그룹으로 나눠 라운딩을 하다가, 밸리코스 6번홀 151야드에서 친 티샷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잡았다. 한나 정씨는 5년 전에도 크로싱 앳 칼스배드 클럽에서 홀인원을 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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