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5°

2018.09.18(TUE)

Follow Us

아시안 영화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11/04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7/11/06 14:25

제18회 샌디에이고 아시안 영화제(SDAFF)가 9일(목)부터 18일(토)까지 열흘 동안 열린다.

미서부 지역 최대 규모의 아시안 영화제인 SDAFF에는 올해 한국영화 ‘하루’(감독 조선호), ‘어느날’(감독 이윤기),‘택시 드라이버’(감독 장훈), ‘악녀’(감독 정병길), ‘클레어의 카메라’(감독 홍상수), ‘그후’(감독 홍상수)등 20여개국에서 150편 이상의 영화가 6개의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각 영화의 관람료는 일반 12달러(회원 9달러)며 영화제 기간동안 모든 영화를 볼 수 있는 패스는 295달러(회원 150달러)다.

▷상영정보:sdaff.org

관련기사 샌디에이고- SD- 주요 뉴스 모음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