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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분수에서 즐기는 피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7/07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8/07/09 10:37

기록적인 더위가 카운티를 휩쓸고 있는 요즘, 다운타운 워터프론트 파크의 분수 물줄기가 유난히 시원해 보인다.

오전 9시부터 밤9시 까지 운행되는 830피트의 장엄한 분수 물줄기가 쏟아지는 워터프론트 파크에서 보내는 주말, 시원한 여름나기의 좋은 아이디가 될 수 있다. 수영복, 자외선 차단제, 수건 필수.

▷주소: 1600 Pacific High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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