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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박물관 소장 르네상스 예술품 전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11/09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11/08 21:01

USD·발보아 파크 미술관 등
예수의 삶과 죽음 부활 주제도

USD의 Hoehn Family Galleries에서 전시되는 타데오 주카로(Taddeo Zuccaro)의 작품. [USD 홈페이지 캡쳐]

USD의 Hoehn Family Galleries에서 전시되는 타데오 주카로(Taddeo Zuccaro)의 작품. [USD 홈페이지 캡쳐]

미켈란젤로, 필리포 리피, 안드레아 델 사르토 등 이탈리아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유명한 거장들이 만든 50여 점의 그림과 판화를 샌디에이고에서는 처음으로 볼 수 있게 됐다.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을 주제로 한 이 작품들은 모두 대영박물관의 소장품으로 USD(University of San Diego)의 Hoehn Family Galleries(5998 Alcala Park, San Diego)와 발보아 파크의 Timken Museum of Art (1500 El Prado, San Diego) 두 곳으로 나눠 전시된다.

관람을 위한 예약은 필수이며 두 장소에서 각각 12월 13일과 15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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