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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로컬 주택매매량 전달 대비 25% 감소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10/13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8/10/13 07:29

주택가격 인상세와 이자율 상승이 영향 미쳐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9월 주택거래량이 전달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그레이터 샌디에이고 부동산협회가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달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는 총 1536채의 중고 단독주택이 매매됐는데 이는 2039채가 매매된 8월에 비해 24.7% 가량 감소한 것이다. 콘도와 타운하우스도 8월 1056채 매매에서 9월에는 25%가 준 792채만 팔렸다.

로컬 부동산 전문가들은 꾸준하게 계속 되고 있는 집값의 인상세와 함께 최근의 이자율 상승이 주택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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