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7°

2018.11.20(TUE)

Follow Us

[골프소식] 이스트레이크 골프코스 외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9/01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8/09/04 09:54

◈ 이스트레이크 골프코스

문닫아, 11일 재개장

이스트레이크 컨트리클럽의 골프코스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번 달 10일까지 문을 닫는다. 한인들에게 친숙한 이 코스는 최근 그린에 치명적인 병충해의 영향을 받아 상태가 악화 되었고, 페어웨이도 많이 망가졌는데 이 기간 동안 작업을 통해 새롭게 가꾸게 된다. 이스트레이크 골프코스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재개장 예정일은 11일이지만 다소 늦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 크로싱 엣 칼스배드

4일 문닫아
그린 정비 작업 후 특별세일도

크로싱 엣 칼스배드 골프장이 오는 4일(화) 하루 문을 닫는다. 골프장 측에 따르면 이날은 전체 시설의 청소와 정비를 하게 되며 그린 상태의 바른 정비를 위해 잔디에 공기를 주입하는 작업을 하게된다고, 또한 5일부터 20일까지는 이 작업으로 인한 그린상태의 불안정을 감안해서 특별히 세일한 그린피를 적용한다.

관련기사 샌디에이고- SD- 주요 뉴스 모음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