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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다운타운 상징…‘호튼 플라자’ 주인 바꼈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9/01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8/09/04 09:59

첨단 오피스 건물로 변모할 듯

 SD 다운타운의 상징 ‘호튼 플라자’가 새 주인을 맞았다. 사진은 호튼 플라자 전경.

SD 다운타운의 상징 ‘호튼 플라자’가 새 주인을 맞았다. 사진은 호튼 플라자 전경.

샌디에이고 다운타운의 대표적 상징물 중 하나인 호튼 플라자가 새 주인을 맞이했다.

U-T 샌디에이고를 비롯한 로컬의 주요 주류 언론매체 따르면 최근 호튼 플라자의 소유권이 부동산 투자전문회사인 스톡데일 캐피털 파트너 사로 넘어갔다.

매매가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부 전문가는 카운티 정부의 등기기록에 등재된 양도세를 근거로 환산하면 1억7500만 달러 정도라고 추산하고 있다.

1985년 완공돼 문을 연 호튼 플라자는 다운타운의 대표적 쇼핑몰이자 문화 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총 90만 평방피트에 이르는 이 쇼핑몰에는 현재 메이시 백화점을 비롯해 포에버 21, 짐보리, 빅토리아 시크릿 등이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4층에 자리잡은 푸드 코트는 다양한 민족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호튼 플라자의 새 주인인 스톡데일 캐피털 파트너 측은 이 건물을 첨단 비즈니스들이 입주하는 오피스 건물로 개조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어 이 곳을 중심으로 다운타운을 모습을 새롭게 바꾸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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