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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사이 휴대폰 가게 세곳 털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4/27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9/04/26 18:26

불과 한 시간 사이에 세 군데의 휴대폰 가게가 절도범에게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샌디에이고 경찰국에 따르면 23일 새벽 4시20분경 클레어몬트 드라이브 3000블럭에 소재한 T모빌 스토어에 도둑이 들어 가게 안에 있던 물건들을 훔쳐 달아났다. 또 새벽 3시~4시 사이에는 라호야 펄 스트리트 900 블록에 소재한 AT&T 스토어와 샌카를로스 지역의 나바호 8800블록에 있는 T모빌 스토어도 도난사건이 신고됐다. 시간상 이날 휴대폰 가게들을 상대로 발생한 3건의 절도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은 낮지만, 경찰은 최근 이와 유사한 절도사건이 급증하고 있어 휴대폰 가게만을 전문적으로 노리는 범죄집단이 연루됐을 가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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