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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몸에 불지른 30대 체포, 오션사이드 경찰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2/25 14:01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다 여자친구 몸에 개솔린을 부은 후 불을 붙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오션사이드 경찰은 지난 19일 리카르도 곤잘레스(33)을 살인미수 및 가정폭행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곤잘레스는 이날 3시30분경 체로 애버뉴 3600블록에 있는 자신의 집 앞뜰에서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던 중 차고에 있는 개솔린을 가져다가 여자친구에게 뿌리고 불을 붙였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해 여성을 인근 병원으로 긴급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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