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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서 3만 8천건 이상 사기 신고 접수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20 11:46

Security.org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워싱턴주에서 총 38,613건의 사기 사건 신고가 접수됐으며 이는 사기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들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전국적으로 케이스가 4% 증가했으며 전체 미국인의 3분의 2가 사기 사건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한다.

워싱턴주의 상위 3개 항목은 사칭 신용 사기, 신원 도용, 채권 추심이다. 또한 워싱턴주 항목 1위를 한 사칭 신용 사기는 총 11,273건으로 피해 금액이 높으며 5명 중 1명이 이 사기에 넘어가 돈을 잃는다고 한다.

워싱턴주의 사기 신고는 전국에서 25위, 신분 도용 신고는 전국에서 23위를 기록했다. 워싱턴주의 중간 손실은 350달러로 전국 평균보다 50달러 높다.

가까운 오리건주는 사기 신고가 21위, 신분 도용 신고 22위, 중간 손실은 349달러로 워싱턴주와 비슷하지만 사기 신고 횟수는 더 적은 것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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