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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유니뱅크(UniBank), '2019년 드림 장학금(Dream Scholarship)' 장학생 선정 결과 발표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21 11:02

서북미 워싱턴주 린우드에 본사를 둔 유일한 한인 토착은행인 유니뱅크(UniBank)가 지역사회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하는 드림 장학금 행사의 2019년도 장학생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유니뱅크의2019년 드림 장학생(UniBank Dream Scholarship 2019) 선발은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류 접수가 이뤄졌으며, 총 40여명의 학생들이 지원해 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유니뱅크 측은 학생들의 학업성적과 개인 에세이, 그리고 다양한 대외활동 중 리더십 관련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여 총 6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유니뱅크 피터 박 행장은 "재능 있는 우수한 지원자들이 많아 선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고심 끝에 학업성적 및 과외 활동 뿐만이 아니라 에세이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잘 전달한 여섯 명의 학생을 드림 장학생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유니뱅크에서 매년 후원하는 드림 장학금 행사에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지원해 주어 감사함과 동시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한인사회와 워싱턴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2019년도 유니뱅크 드림 장학금은 총 14,000불의 장학금이 제공되며, 유니뱅크가 선정한 6명의 학생에게는 각 2,000불씩 그리고 Learning Seed Foundation에서 선정한 2명의 학생에게 유니뱅크와 Learning Seed Foundation에서 각 1,000불씩 후원하여 총 2,000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에 유니뱅크가 선정한 2019년도 드림 장학생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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