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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카운티, 독립기념일 폭죽 판매 ‘역대급’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3 16:13

불꽃놀이 폭죽 판매 허가증 발급수 약 10% 증가


피어스 카운티가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축하행사로 진행될 불꽃놀이가 역대 최대의 규모로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불꽃놀이 폭죽 판매 허가 라이선스 발급수의 증가가 그 좋은 예다.

워싱턴주 소방국(FM)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허가 라이선스를 무려 707곳이나 발급받았다. 이는 전년 발급수에 비해 13.6%나 증가한 수치다.

피어스 카운티와 같은 경우 2017년에 비해 10곳이 늘어 불꽃놀이 폭죽 판매 허가증 발급수가 약 10% 증가, 워싱턴주 전역에서 역대 가장 많은 증가를 기록했다.

소비자들을 위한 합법적인 불꽃놀이용 폭죽 판매는 오는 28일 정오부터 실시되며 7월 5일 오후 9시에 공식적으로 종료된다. 그러나 피어스 카운티와 같은 경우 워싱턴주 관련법 아래에 자치 판매법을 두고 이를 판매하고 있지만 퍼크레스트, 러스톤, 스텔라쿰, 타코마와 같은 지역 및 도시들은 불꽃놀이 판매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또한 지난 2016년 소방국이 발표한 불꽃놀이에 따른 상해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무려 250건 가까이 불꽃놀이로 인해 주민이 다치는 등 상해를 입은 사고가 보고됐다.

반면 타코마시를 비롯해 여러 지역들은 지역 차원에서 진행되는 불꽃놀이 쇼를 주민들에게 권장하고 있다.

이튼빌과 같은 경우 피어스 카운티에서 불꽃놀이 행사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으로 오는 30일에 진행되며 다음달 3일에도 이튼빌 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듀폰 지역은 노스웨스트 랜딩 독립기념일 축하쇼로 명명하고 4일 저녁에 진행되며 레이크 탭스 지역도 중심부에서 이를 진행한다.

퍼디 지역은 핸더슨 베이에서. 퓨알럽 및 스텔라쿰도 같은 날 도시 중심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타코마 주민들은 4일 커맨스먼트 베이에서 치러질 대대적인 불꽃놀이 쇼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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