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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장애우 태권도 수련생들 구슬땀.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21 12:47

다가올 승급심사 및 챔피언쉽 준비에 맹 연습

워싱턴 장애인 태권도협회 의 신인 수려생들이 오는 승급 심사와 봄에 열릴 챔피언쉽 준비에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 타코마 중앙장로 교회에서 조기락 회장, 에드몬드 연합 장로교회 에선 협회 부회장인 깁중국 사범이 직접 지도하며 연습에 임하고 있다.

김중국 부회장은 힘든 사항에도 목표를 가지고 구슬 땀을 흘리면서 웃음을 잊지않고 수련하는 수련생 들을 보니 태권도 의 미래와 가치가 우리 장애우 태권도에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게됐다 면서 장애우 태권도 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고 말했다.

워싱턴 협회 조 기락 회장은 “비장애인에 비해 대중의 관심과 지원이 미비한 것이 장애인 태권도의 현실” 이라며”사회적으로 소외 받고 있지만 수련생들 모두가 열심히 해서 꼭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고 설명 했다.

이미 협회에서는 모든 수련생 들에게 태권도 용품 업체인 “ 상무사”에서 도복을 후원받아 수련생 전원이 도복을 입고 태권도 수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기락 회장은 힘든 사항 이지만 수련생들에게 훈련과시설을 제공해준 밀알선교단 장영준 목사님과 송인숙 간사님에게 고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워싱턴주 장애인 태권도 협회는 태권도를 통해 사랑과,나눔과,봉사 로서 수련생 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아 줄것이며 챔피언쉽을 통해 올림픽대회 까지 나갈수 있는 선수들을 발굴 할것이라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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