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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배우며 졸업증도 얻고... 일석이조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19 10:49

타코마 Goodwill의 YouthBuild는 4월에 44개의 장학금을 건설 훈련 프로그램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18세에서 24세 사이의 학생들이 고등학교 학력 인증서(GED)를 얻을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무료로 건설 훈련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해 준다. 이 프로그램 자금의 대부분은 미국 노동부 고용 훈련청에서 나온다.

사운드 트랜짓은 이 프로그램의 실내 훈련실을 위해 5만 달러를 기부했다.

굿윌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4000평방 피트의 실내 훈련실에는 학생들이 캐비넷, 바닥, 배관, 창문 설치 등을 배울 수 있는 별도의 부엌과 욕실 모듈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실험실 내에 300평방 피트의 집과 프레임, 사이드, 단열, 지붕 및 조명 작업을 위한 추가 구조물이 있다.

굿윌은 건설업계의 계속되는 인력 부족이 현재 시간당 20달러에서 25달러까지의 초보자 시급으로 이어졌고 빠른 승진 기회도 생겼다고 지적했다. 건설업계의 숙련 노동자의 거의 4분의 1이 다음 10년 안에 은퇴하게 될 예정이라는 보고서도 있다.

신청 링크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goodwillwa.org/training/programs/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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