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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 한인사회 발전과 정체성 확립에 역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13 14:55

이상규 전 타코마 한인회장, 서북미연합회장 출마
전현직 밴쿠버 한인회장들과 만나 출마의 변 밝혀

이상규 후보(왼쪽)가 출마 동기를 밝히고 있다.

이상규 후보(왼쪽)가 출마 동기를 밝히고 있다.

“서북미 한인사회 발전과 한국계 시민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에 중점을 두고 5개주 한인회를 통해 주류 사회 정치 경제 교육계 진출을 위한 사회 참여 의식을 위해 노력하겠다.”

지난 10일 비버튼 소재 바비큐 식당에서 8명의 전현직 밴쿠버 한인회 회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출마의 변을 밝힌 이상규 후보는 “서북미 연합회 설립 취지인 지역 한인회 지원과 상호 연계를 통한 전체 발전으로 이어 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현실적으로 각 지역 한인회가 동포 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시애틀, 타코마, 밴쿠버, 오리건, 아이다호 한인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고 피력하고 “서북미 연합회가 지역 한인회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현직 회장님들의 의견 과정에서 도출되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봉사 기구로 서북미 연합회 자체 구조를 바꾸어 주류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한인 2세들에게 방향 제시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타코마 한인회장을 역임한 이상규 후보는 세계 한인 민주주의 시애틀 연합회 자문위원으로 차세대 지원 육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전문 부동산 중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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