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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문학회, 임원 상견례 및 임원회 가져

유승호 기자
유승호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1 15:17

시 낭송 문학세미나 통해 작품 활동 활성화하기로

신종철 총무, 김홍준 회장, 이경미 재무 오정방 명예 회장, 김혜자(낸시) 부회장이 인수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신종철 총무, 김홍준 회장, 이경미 재무 오정방 명예 회장, 김혜자(낸시) 부회장이 인수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오리건 문학회는 지난 16일 퓨어 스파이스 식당에서 임원 상견례 및 임원 회의를 갖고 시낭송 문학 세미나를 통한 회원 증원과 작품 활동 활성화를 위한 김홍준 회장단 출범을 공식화 했다.

임원 소개에 이어 김홍준 회장은 “금년에 시 낭송과 문학 세미나를 통해 문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을 회원으로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히고 “시 낭송 등 일정에 대해 좋은 의견을 나누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회원 연락처와 행사 일정에 따른 예산 기록, 회원 등록 서류에 대한 오정방 명예 회장의 설명 후, 시 낭송회, 작가 초청 세미나 추진, 지난 9년간 재정 지원을 해오고 있는 서북미 한국 학교 협의회 서북미 오리건 학예회 지원을 계속하기로 했으며, 신인 발굴 작품 구상 친목과 작품 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문학을 좋아하는 한인들의 참여 방안 의견에 따라 문인 협회상 신인 작가 모집 실시를 검토하기로 하고 작품 구상과 친목을 위한 야유회를 갖기로 했다.

시,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단골 소재인 민족 명절 구정에 임원 상견례로 출범한 오리건 문인 협회는 이민 생활에서 오는 정신적 정서 갈증 해소를 위해 시 낭송회를 통해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문학지 지면을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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