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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및 졸업생 환송회 개최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6 15:23

39개국서 초청된 총 110여명의 장학생 및 졸업생 참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진행돼

진용백(태국‧서울대 국제대학원 석사과정)군(오른쪽)과 신리아나(키리기즈스탄‧경희대 경영학과 학사과정)양이 학생대표로 선서를 하고 있다.

진용백(태국‧서울대 국제대학원 석사과정)군(오른쪽)과 신리아나(키리기즈스탄‧경희대 경영학과 학사과정)양이 학생대표로 선서를 하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연천군 소재의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제20기 재외동포재단 초청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졸업생 환송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재단 초청으로 국내 수학 기회를 얻은 39개국 110여명의 장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식, 졸업생 논문발표, 장학생 선후배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지역별 간담회 및 안정적인 모국 유학 생활을 돕기 위한 학사지침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한우성 이사장은 특강에서 ‘아름다운 영웅 김영옥’을 주제로 재외동포 차세대들이 갖춰야 할 리더십에 대해 설명했다. 또 다른 강연자 최태성 EBS 한국사 강사는 ‘역사 속 인물의 삶과 업적 조명’을 주제로 강의 후,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토크콘서트 주제로 장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우성 이사장은 “재외동포 장학생들이 모국과 재외동포사회 발전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졸업 후에도 동기·선후배 간 교류를 지속해 서로 돕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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