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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자가 우승과 장타상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9/2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9/27 11:56

82세 장진섭씨, 고대교우 골프대회

지난 24일 벨뷰 골프장에서 열린 고대 교우 골프대회에서 18명 참가자 중 최고령자인 82세 장진섭씨가 78타를 쳐 최소타 우승과 함께 약 240야드를 날린 장타상도 받았다.
동반 라운딩은 김형, 이경구, 오상환, 이종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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