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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선씨 홀인원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1/16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11/16 11:17

머킬티오에 사는 홍경선씨가 지난 11월10일 에버렛 월터 홀 골프코스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홍경선씨는 이날 17번 홀(161야드)에서 홀인원을 했다.
함께 라운딩 한 사람은 김종철, 김경규, Leo Cadiz 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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