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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선수단 종합 7위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6/19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6/19 11:53


제19회 미주한인체전 출전
탁구, 태권도에서 금 3개

지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택사스 댈러스 에서 열린 제19회 미주한인체전에 출전한 워싱턴주 선수단이 종합 7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 워싱턴주 대한 체육회(권정 회장)는 골프, 볼링, 사격, 수영, 소프트볼,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태권도 등 9개 종목에서 이종성 단장, 이원규 부단장 등 임원과 선수 등 약 130여명이 출전했다.

이 대회에서 워싱턴주 팀은 탁구에서 금2개, 은1개, 동1개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태권도에서도 금1, 은 2, 동 3개의 좋은 성적을 나타냈다.

또 육상대회에서는 은1, 동1, 축구 경기에서는 청년 은1, 장년(50세) 은1,
족구 경기 은1, 소포트볼 경기 은1 골프(여자일반) 경기 은1 개 성적으로 총 금 3개, 은 9개, 동 5개를 차지했다.

특히 2019년 차기 대회가 시애틀에서 열림에 따라 워싱턴주 대한체육회 는 이번에 대회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미주한인들의 스포츠 큰 마당인 제19회 전미체전은 워싱턴주를 비롯해 전국 한인사회 30여개 지회에서 2500여 명의 선수와 참관인, 진행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권정 체육회 회장( 왼쪽 )과 이종성 단장이 대회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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