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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여름 로드트립 여행지 톱10에 선정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9 16:12

월렛허브 보고서 발표…워싱턴주 전국 50개 주 중 7위

워싱턴주가 여름철 로드트립을 하기 좋은 여행지 10대 장소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다.
개인 재정전문기관, 월렛허브지는 전국의 50개 주를 대상으로 여행하기 좋거나 즐기기 좋은 요소들에 대한 항목 31가지를 정한 후 해당 순위를 집계해 18일에 발표했다.

월렛허브의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주는 전국 50개 주 가운데 7위를 차지했다.

워싱턴주와 같은 경우 서북미 지역에 위치한 지역들 중 최상위에 랭크되었다. 서북미 지역에 위치한 또 다른 주인 오리건주는 11위, 아이다호는 27위에 머물렀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이 순위를 집계하는 요소 중 여행경비와 관련해 워싱턴주는 매우 낮은 순위인 48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비용 항목에는 여행 시 필요한 개스비 등이 포함되었다.

반면 이 같은 최저 등급의 비용적인 면을 감안하더라도 주어진 자연 경관 등 워싱턴주만이 가진 아름다운 요소들로 인해 높은 순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트리플A에 따르면 이 같은 비용적인 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지역 가정의 64%가 올해 여름 로드 트립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월렛허브지가 선정한 최고의 여름 로드트립 지역 1위는 와이오밍이었다. 2위는 노스캐롤라이나, 3위는 미네소타, 4위는 텍사스, 5위는 플로리다, 6위는 루이지애나가 톱 순위에 올랐다.

7위인 워싱턴주에 이어 8위는 뉴욕이었으며 9위는 유타, 10위에는 콜로라도가 각각 선정됐다.

반면 이 중 로드트립 여행을 하기에 최악의 지역은 50위를 차지한 로드아일랜드였다. 이 지역을 다음은 코네티컷이 49위, 델라웨어가 48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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