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8.8°

2018.11.12(MON)

Follow Us

본보 불우이웃 돕기에 정성 답지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2/21 14:05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 동서부동산,
박남표 장군, 무명 K 씨 동참

본보가 연말연시에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불우이웃 돕기에 따뜻한 온정이 계속 답지하고 있습니다.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는 올해에도 성금 2000불을 본보의 불우이웃돕기에 보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본을 보였습니다. 최성은 담임 목사는 “예수님께서 한 소년이 드렸던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기적을 보이셨던 것처럼 M52 영성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환우와 이웃을 위해 기도와 사랑과 물질을 복음 안에서 나누기를 원합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앙일보의 불우이웃 돕기에 성금이 귀하게 쓰여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길 기도한다고 전했습니다.

타코마 동서 부동산 대표 이상진 장로와 이석향권사도 성금 200불을 보내고 “생명의 주님 안에서 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음이 큰 은혜이고 축복”이라고 말했습니다.

박남표 장군도 적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돕기에 귀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성금 100불을 보내왔습니다.

매년 성금을 무명으로 전하고 있는 시애틀 한인 K 씨도 200불을 보내고 어려운 한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본보는 각 지역 한인회에서 신청된 내용들을 종합 심사해 공정하게 성금을 100퍼센트 배부할 예정입니다.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2000 불
▲ 동서부동산 이상진, 이석향 …………………… 200불
▲ 박남표 장군………………………100불
▲ 시애틀 무명 K씨... 200불

누계:4900불

▲ 성금 보내실곳: The Korea Daily
(Payable to: KDDA(Korea Daily Donation Account)
22727 Hwy 99 #204 Edmonds, WA 98026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