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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불우이웃 돕기에 정성 답지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1/05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6/01/05 12:08

“더 어려운 이웃 돕고 싶어요”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중앙대 동문,
이화여고 동문, 이광술, 김병기,
Paul & Ann Lee 씨 동참

본보가 연말 연시에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불우이웃 돕기에 새해에도 따뜻한 성금이 계속 답지하고 있습니다.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 사진)는 성금 2500불을 본보에 기탁하고 “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님이 주시는 소망과 용기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중앙대 워싱턴주동문회 (기원규 회장)는 성금 1000불을 전달하고 “ 회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중앙일보의 불우이웃 돕기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매년 성금을 보내고 있는 워싱턴주 이화여고 동문회는 300불과 함께 “일찍이 기독교 미션 스쿨에서 교육을 받으며 자유,사랑, 평화를 교훈으로 삼고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의 본을 따르며 살고자 하는 이화여고 동문회에서 불우이웃 돕기에 동참할 수 있음을 감사드린다”는 아름다운 글도 보내주셨습니다.

이광술 전 시애틀 한인회장도 불우이웃돕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100불을 보내왔습니다.

매년 불우이웃 돕기에 동참하고 있는 스노호미시 Paul & Ann Lee 씨도 100불을 보내왔으며 역시 매년 동참하고 있는 오리건주 클라카마스 김병기씨도 50불을 보내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본보는 각 지역 한인회에서 신청된 내용들을 함께 종합 심사해 공정하게 성금을 100퍼센 트 배부할 예정입니다.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담임 장윤기 목사) ………………………2500 불
▲ 워싱턴주 중앙대동문회( 기원규 회장)…………………… 1000불
▲ 워싱턴주 이화여고 동문회................... 300불
▲ 이광술........ 100불
▲ Paul & Ann Lee ......100불
▲ 오리건 김병기........ 50불
누계:2만2250 불

▲ 성금 보내실곳: The Korea Daily
(Payable to: KDDA(Korea Daily Donation Account)
22727 Hwy 99 #204 Edmonds, WA 9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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