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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예방에 힘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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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0/09 16:37

김인자 담당자, 제일장로교회서 건강세미나 개최

김인자 담당자가 당뇨 합병증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있다.

김인자 담당자가 당뇨 합병증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있다.

“충분한 인슐린을 생산하지 않거나 췌장이 생산한 인슐린에 대해 세포가 반응하지 않음으로 혈액내 당분이 많아지면서 발생하는 당뇨병은 미국 전체 인구 중 2600만 명이 타입2 당뇨병을 갖고 있다.”

지난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김인자 담당자는 5755 SE Ericson Ave 소재 제일장로교회 건강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하고, “약 700만 명이 제대로 진단되지 않고 있으며 65세 이상 1090만 명, 20세 이상 10명중 1명이 당뇨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시안 시민 중 8.4%가 당뇨를 앓고 있으며 2007년 당해 연도에만 당뇨 환자 의료비로 1.740억불의 재정 지출과 사망 1위의 인명 손실을 가져 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12년 불편한 진실 타입2 Trocy Rosecrones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미국인 4명중 1명이 당뇨로 고통 받고 있다”고 인용하고 “건강한 사람은 70-100mg/dl 정상 수치를 갖고 있어야 한다”고 환기시켰다.

혈당 관리와 규칙적 검사, 혈압 관리,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NIH Diagnosis of Diabetes 검색을 권장했다.

그는 또 “안구 뒤쪽의 혈관 퇴화를 일으키는 당뇨성 망막증, 안구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 안구의 압력으로 발생하는 녹내장 발병에 당뇨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꾸준한 운동과 영양식 섭취로 당뇨병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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