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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06 14:43

아시안 보건복지센터, 오리건주 헬스케어 등록 행사 실시
케잇 브라운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등 다수 정치인 참석

케잇 브라운 주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케잇 브라운 주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아시안 보건복지센터 주최 오리건주 2019년 헬스케어 등록 시작 행사에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등 선출직 정치인들이 참석, 아시안계 시민들의 선거에 대한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케잇 브라운 오리건 주지사, 론 와이든 연방 상원 의원, 제프 머크리 연방 상원 의원이 참석한 이날 아시안 보건 복지 센터 홀든 랭 관장은 주지사, 상원 의원, 보건국 관계자 참석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향상을 위해 지난 35년간 봉사에 참여해온 봉사자들의 노력에 긍지를 갖는다고 말했다.

다문화 사회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2019년 오리건 보험 등록 시작에 참여한 Enroll At OregonHealthCare.gov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분들이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민들에게 가장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보험 문제는 오리건주 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3개 보험회사가 38개 보험 플랜으로 누구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오리건 건강 보험에 필요한 지원 받을 수 있는 법적 뒷받침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최대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오리건 주민 중 245,000명이 보험이 없으며 지난 2018년 156,105명이 HeathCare.org 통해 혜택을 받았다

케잇 브라운 주지사 축사에 이어 제프 상원 의원은 축사에서 아시안 보건복지센터 관계자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고 미국은 이민국가라고 강조한 제프 머크리 상원 의원은 이민자들이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아시안 센터가 그 실례라고 지적했다.

민주당내 가장 보수 성향을 갖고 있는 제프 머크리 상원 의원은 트럼프 정부의 지구 온난화 의료 개혁, 정책과 불체자 가족 자녀 분리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아이다호주, 뉴 햄프셔주,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네바다주 순회 등 실질적인 예비선거 행보로 이미지를 구축하며 민주당 대통령 후보 예비선거 과정을 선점, 바이든 전 부통령을 제치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민주당 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제프 머크리 상원의원이 연방상원의원 첫 출마 당시 고 하만경 교수, 곽성국 전 한인 회장 등 머크리 후보 후원회를 조직, 지원한 친한파 의원으로 아시안 이민자들에게 우호적 시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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