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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건강 위해 왕성한 활동 벌이겠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7 18:50


재미대한체육회 제19대 회장에 이규성씨 '당선'
지난 24일 LA서 대의원 총회 및 선거총회 개최

대의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의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미대한체육회 제19대 회장에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출신의 이규성(사진) 부회장이 당선됐다.

재미대한체육회는 지난 24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미전역 체육회와 가맹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의원 총회 및 선거총회에서 이규성 부회장이 접전 끝에 22표를 획득 제19대 회장에 당선됐다.

이 신임회장은 재미대한체육회 이사를 역임했고 현재는 조직관리 부회장을 맡고 있다. LA 체육회, OC 체육회, OC 수영협회, 재미 대한수영연맹 등에서 지난 30여 년간 체육인으로 봉사한 경력을 바탕으로 이 신임회장은 “250만 재미동포들의 건강과 체육활동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신임회장은 “재미대한체육회관 건립과 체육회 46년 역사를 편찬하고 보존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2019년 6월 시애틀에서 전 미주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인데 미주전지역 한인사회에 체전 출전 기회를 부여해 체육에 대한 미주한인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차세대 체육 유망주들을 육성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워싱턴주 재미대한체육회 장석태 회장과 재미탁구연맹 양성우 회장이 이번 대의원 총회에 참석, 내년에 시애틀에서 개최하는 미주체전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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