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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리·장희곤·우인숙씨 ‘우승’

박재영 기자
박재영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0/01 13:28

골프협회, 지난 29일 미주체전 대표선수 선발전 개최

참가선수들이 대회에 앞서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가선수들이 대회에 앞서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내년 6월 시애틀에서 열리는 제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 제2차 골프대표 선발전이 지난 29일 노스쇼어 골프코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에드 리씨와 장희곤씨, 우인숙씨가 각각 남자일반부와 남자장년부, 여자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를 주관한 워싱턴주 골프협회(회장 이재원)는 한 차례 더 선발전을 가진 후 대표선수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일반부: 1위 에드 리(72), 2위 최성민(74), 3위 홍경국(75), 4위 이준태(81) ▲남자장년부: 1위 장희곤(77), 2위 윤계중(77), 3위 이종남(80), 4위 김의헌(82) ▲여성일반부: 1위 우인숙(84), 2위 최서경(86), 이송자(93), 김선경(98), 전지희(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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