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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동안 죽은 새끼 고래를 밀고 다니던 오르카 결국 포기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3 16:26

태어나자 마자 죽은 새끼 고래 시체를 포기하지 못하고 머리로 밀고 다니며 보는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J35라고 알려진 오르카가 결국 새끼 고래의 시체를 포기했다.

어미 고래는 최소 17일이라는 시간이 지나며 새끼 고래의 시체가 부패해가자 결국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어미고래를 주위에서 지켜보던 고래연구센터(Center for Whale Research) 설립자 켄(Ken Balcomb)을 비롯한 많은 고래연구가들은 어미 고래가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자 안도의 숨을 쉬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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