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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체전 조직위, 복싱 세계챔피언 최현미 홍보대사 위촉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4 14:55

장석태 회장, 미주한인회 총연 서남부연합회 이사회 참석 체전 홍보도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조직위원회 장석태 회장(오른쪽)이 복싱 WBA 슈퍼페더급 세계챔피언 최현미 선수에게 체전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조직위원회 장석태 회장(오른쪽)이 복싱 WBA 슈퍼페더급 세계챔피언 최현미 선수에게 체전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조직위원회(회장 장석태)는 복싱 WBA 슈퍼페더급 세계챔피언 최현미 선수를 체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체전 홍보 및 체전 참여 독려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17차 방어전을 참관할 응원단 구성 등에 대해 차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장석태 회장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서남부연합회 임원 및 이사회에 참석 축사 후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 홍보 및 준비상황 경과보고를 하고 각 지역 한인회 차원에서 지역 체육회 참여 및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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