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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다시 폭우 시작…지역별 평균 3-7인치

허문희 인턴기자
허문희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03 16:17

5일부터 7일에 걸쳐 가주가 다시 태풍의 영향권 안에 들것으로 예상되면서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학자 스티브 앤더슨은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스톰(혹은 대기의 강)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작년에 비해 조금 늦은 편이다. 이맘때 쯤이면 이미 사이클에서 나왔어야 하는 시기다”라고 덧붙였다.

이 폭풍으로 인해 노스베이, 샌타로사, 클로버데일, 소노마카운티, 마린 카운티 등에는 3-6인치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러시안 리버 인근에는 7인치, 샌 라파엘 4인치, 나파와 해프문베이, 샌타크루즈는 3인치, SF와 콩코드지역은 2인치 가량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골든 웨스트 기상학자 마이크 페트너는 예상 강수량이 4월 정상 강수량에 2배에 이른다고 말하면서 이 비가 눈과 함께 섞여 녹으면서 시에라 산맥 주변의 홍수 가능성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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