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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두 대사 SF한국전 참전 기념비 공동참배•헌화

김동규
김동규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19/03/2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9/03/21 21:05

20일 UC버클리서 공개 간담회
한미관계 인식제고

조윤제 주미대사와 해리스 주한대사가 SF 프레시디오공원 내에 건립된 한국전참전기념비를 방문해 공동헌화를 하고 있다.

조윤제 주미대사와 해리스 주한대사가 SF 프레시디오공원 내에 건립된 한국전참전기념비를 방문해 공동헌화를 하고 있다.

조윤제 주미대사가 휠체어를 타고 행사에 참석한 전 한국전기념재단 사무총장 존 스티븐스(98세)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조윤제 주미대사가 휠체어를 타고 행사에 참석한 전 한국전기념재단 사무총장 존 스티븐스(98세)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한국전기념재단(KWMF) 퀜틴 콥 회장이 기념비관련 정보를 간략소개하는 동안 경청하고 있는 해리스 주한대사(왼쪽첫번쨰).

한국전기념재단(KWMF) 퀜틴 콥 회장이 기념비관련 정보를 간략소개하는 동안 경청하고 있는 해리스 주한대사(왼쪽첫번쨰).

조윤제 주미대사와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21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프레시디오에 건립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공동참배와 헌화를 했다.

두 대사는 기념비 건립에 주도적 역할을 한 한국전기념재단(KWMF) 퀜틴 콥 회장 및 관계자들과 현장에 참석한 노령의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미 양국의 대사가 미국 주요도시를 돌며 한미동맹인식을 제고하기위한 ‘대사와의 대화’ 행사는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해 2014년 행사중단 이후 5년만에 재개된 것으로 두 대사는 지난 17일부터 조지아주 기아차 공장투어를 시작으로 텍사스주 삼성반도체 공장방문, 20일에는 이곳 UC버클리에서 북한비핵화 문제와 한미동맹 등의 이슈로 간담회를 가졌다.

헌화 행사 후 두 대사는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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