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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 설립 3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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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19/09/2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9/09/26 19:32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가 교회설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벤쿠버 중앙장로교회 신 다니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30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임직예배를 가졌다.

강사인 신 다니엘 목사는 과거 20여년 전에 방주선교교회에서 영어권 담당 부목사로 사역한 인연을 가지고 있으며, 임직예배에는 과거에 방주선교교회에서 사역을 했던 목회자들과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같은 PCA(미국장로회)교단에 속한 목회자들을 초청해 함께했다.

사회는 현재 PCA 서북노회 서기이며 방주선교교회 임시 당회장을 맡고 있는 박수현 목사가, 기도는 새크라멘토 크로스포인트 교회 오천호 목사, 설교는 벤쿠버 중앙장로교회 신 다니엘 목사, 권면은 전 PCA 한인총회장을 역임한 스탁턴 반석교회 홍지선 목사, 축사는 월넛크릭 하나교회 김현진 목사, 그리고 축도는 새크라멘토교회협의회 회장인 크로스포인트 교회 김숭 목사가 맡았다.

한편 임직예배를 통해서 문경식 안수집사 1명, 김영선, 이진희 권사 2명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임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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