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5.0°

2020.08.09(Sun)

‘국외부재자신고’ 접수 17일부터 시작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19/11/13  3면 기사입력 2019/11/20 19:18

본국 21대 국회의원선거

내년 4월 15일 한국에서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관련 국외부재자신고 접수가 이달 17일부터 내년 2월15일까지 실시된다.

접수를 시작하는 국외부재자는 주민등록이 돼있는 19세 이상의 한국국적자로 한국에서 실시하는 사전투표기간(2020.4.10~4.11) 개시일 전 출국하여 선거일(2020.4.15) 후에 귀국이 예정된 사람이나, 외국에 머물거나 거주해 선거일까지 귀국하지 아니할 사람이 그 대상자다.

공관방문 외에도 인터넷(http://ova.nec.go.kr)이나 전자우편, 우편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재외선거인등록 및 국외부재자 신고가 가능하다.

특히, SF총영사관은 한인밀집 거주지역인 샌호세 지역에 매주 화요일(12:30-14:30) 실리콘밸리한인회관, 매주 목요일(11:00-15:00) 한국마켓에서 출장접수와 안내를 할 예정으로 기간 내에 유권자등록을 마쳐 소중한 투표권행사를 당부했다.

한편,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와 관련한 선거법 위반행위 발견 시 총영사관(415-590-4084)으로 신고.제보하면 된다.

※국외부재자는 주민등록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며, 재외선거인은 주민등록이 말소되거나 처음부터 없었던 대한민국 국민을 말함.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이선민 변호사

이선민 변호사

황세희 박사

황세희 박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