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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20/07/1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20/07/14 18:36

아시아나, 안전과 철저한 방역갖춰
7월부터 주 5회로 증편운항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 공지된 안전여행수칙가이드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 공지된 안전여행수칙가이드

아시아나항공이 출발부터 도착까지 승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한 ‘안전수칙과 방역시스템’을 갖추고 운항중이다.

지난 6월부터 SF-인천노선 주 3회 운항재개를 시작으로 이 달부터는 주5회(월, 수, 금, 토 일)로 증편해 운항중인 아시아나항공 SF지점(지점장 노효환)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여러 국가의 입국 및 여행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세분화된 ‘안전여행을 위한 방역조치’ 가이드를 공개했다.

우선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발 전에 쉽고 안전한 웹/모바일 체크인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또한 탑승 수속시나 탑승후 기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현재 SF공항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상태다.

또한 탑승 전 발열 체크를 통해 섭씨 37.5도 이상이면 탑승이 불가하다. 특히 공항 게이트 주변은 물론이고 항공기 기내에도 최소 주 1회 이상 철저한 방역 및 소독이 이뤄지고 있다.

노 지점장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항공기에는 첨단 공기순환시스템인 헤파 필터가 장착돼 있어 가열 멸균된 청정한 공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매 2~3분마다 강제 환기가 이뤄지고 있다”며 “특히 객실내 공기 흐름은 수직공기흐름으로 돼있어 바이러스가 좌석 간에 확산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설명하며 안전한 방역시스템을 갖춘 만큼 편하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손님들의 위생을 위해 개별 포장된 샌드위치를 기내식으로 제공하고, 신문 및 잡지 등의 서비스는 중단한 상태다.

아시아나항공 방역조치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온라인(https://flyasiana.com/C/KR/KO/contents/stay-safe-with-oz)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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