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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분의 1의 확률…32시간에 연속 네 쌍둥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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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20/07/22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07/16 18:04

팔로알토 시 루실 팩커드 어린이병원에서 태어난 네 쌍둥이 중 세 쌍둥이 [사진=NBC베이지역방송 화면캡쳐]

팔로알토 시 루실 팩커드 어린이병원에서 태어난 네 쌍둥이 중 세 쌍둥이 [사진=NBC베이지역방송 화면캡쳐]

지난 6월 베이지역 한 어린이병원에서 32시간동안 연속해 (29일 오전 8시15분부터 다음 날 오후 4시 8분) 네 쌍둥이가 태어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대개 쌍둥이 출산확률은 30분의 1이지만 네 쌍둥이가 연속해 출산할 확률은 100만분의 1에 가까울 만큼 드문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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