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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조 매장서 코로나 4명 확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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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7/16 18:17

샌호세지역 4개 매장 중 1곳서

코로나확진자가 나온 샌호세 해당 트레이더 조 마켓

코로나확진자가 나온 샌호세 해당 트레이더 조 마켓

샌호세(5269 Prospect Rd )소재 미국마켓 트레이더 조(Trader Joe’s)매장에서 직원 4명이 코로나양성판정을 받았다.

지역 머큐리신문보도에 따르면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들은 매장외부에서 밀접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현지 매장측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직원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매장내에서 근무했고 9일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후 매장측은 정상영업을 하면서 12일(일) 야간시간에 자체방역소독작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현재 트레이더 조 마켓은 샌호세 지역에 4개의 매장이 영업중으로 해당 매장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들은 근무 당시 무증상으로 인해 따로 사전 격리조치가 취해지진 않았다고 매장측은 밝혔다.

한편 산타클라라카운티에서 필수업종분야 종사자들의 코로나확진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보건당국의 새라코디 박사는 통계자료를 인용해 지난 6월기준 확진 판정자중 약 11%가 음식서비스와 조리분야 종사자들이고 6%는 현장 근로자들이었으며 약 54%는 건설분야 종사자들에 집중됐다고 언급했다.

필수업종분야 중 한 곳인 마켓은 지난 5월 오클랜드지역 한 미국마켓에서 수십 명의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았고 펜데믹이 본격 시작된 지난 3월에는 샌호세 푸드맥스매장에서 캐시어 담당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가족 가운데 할머니가 감염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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