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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맘스터치’ 콩코드에 문열어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2 14:18

지난 1일 미주 지역 1호점 개점

지역 언론들 보도 등 관심 고조

한국의 치킨 프렌차이즈 업체가 북가주 지역에 첫 매장을 열고 주민들의 입맛 사냥에 나섰다.

한국에서 10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맘스터치(Mom's Touch)가 미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콩코드에 매장을 오픈한 것.

대표메뉴인 싸이버거를 비롯해 버거와 치킨을 판매하는 맘스터치는 주식회사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1997년 쌍문점을 시작으로 2016년 가맹점이 1000개를 넘어섰다.

한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대만과 베트남에 이어 미주에도 첫 발을 내딛었다.

한국의 치킨요리를 내세운 맘스터치는 개점 2주일 여 만에 지역 소식지인 디아블로 매거진을 비롯해 이스트베이 지역 대표 신문인 오클랜드 트리뷴 온라인판에도 소개가 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전통 치킨의 맛을 앞세운 토종버거가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맘스터치 1호점은 콩코드 다운타운 242번 프리웨이 인근 콩코드 애비뉴와 살비오 스트리트가 만나는 곳(2035 Salvio St, Concord)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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