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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한인 청소년들에 장학금

김정일 기자
김정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01 14:02

7명에 각 1,000달러씩 전달

북가주 부동산·융자 전문인 협회
협회 임원들이 전달식을 마치고 장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박수경 총무, 김지숙 부회장, 실비아 리 회장, 추창연 교수, 박승남 부회장.

협회 임원들이 전달식을 마치고 장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박수경 총무, 김지숙 부회장, 실비아 리 회장, 추창연 교수, 박승남 부회장.

KARL 북가주 부동산·융자 전문인 협회(회장 실비아 리)가 베이지역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11학년, 12학년 대상으로 선발된 7명의 학생에 각각 1천 달러씩 전달됐다.
이날 장학금은 14회 북가주 부동산 융자 전문인 협회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특히 올해는 어느 해보다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목표금액 이상 모금됐다. 실비아 리 회장은 “북가주 부동산 융자 전문인협회 임원과 이사진들의 적극적인 도움 덕분에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2명 더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장학생 선발은 산호세 주립대 추창연 교수가 신청서, 성적증명서, 에세이와 추천서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KARL 북가주 부동산·융자 전문인 협회는 1996년에 창립돼 21년째 북가주 한인 사회에서 많은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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