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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 종강식

한은희 기자
한은희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04 14:25

내년 2월 봄학기 시작

종강식과 학예회를 마치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r><br> <br><br>

종강식과 학예회를 마치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일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교장 현광순)가 가을학기 과정을 마치고 종강식을 겸한 학습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민들레 반은 ‘가나다 노래’를, 채송화와 개나리반은 ‘곰 세 마리와 나비야’, 소나무 반은 작문 낭송, 성인반은 자기 소개, 그리고 무궁화 반은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르며 그 동안 배우고 익힌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현광순 교장은 “이 번 학기엔 세 살 반 이상 아이들의 등록을 받아 통 글자 한글교육을 시도했는데 학부모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수업에 함께 참여해 준 학부모들께 감사를 표했다.
행사가 끝난 후 격려 기도를 해준 이강웅 목사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하느님 말씀도 함께 배우며 한 학기를 은혜롭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신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부엌에서 식사를 준비해준 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수고가 헛되지 않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하자”고 말했다.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의 봄학기는 2018년 2월 2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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