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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학습으로 배우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28 15:56

다솜한국학교(교장 최미영)가 방학을 맞아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다솜한국학교는 우선 지난 9월 샌프란시스코 세인트 메리 스퀘어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해 2차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끌려가 인권을 유린당했던 아픈 역사를 배웠다. 학생들은 또 한국의 아름지기 재단과 아시안 아트 뮤지엄(AAM)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우리의 옷, 한복(Couture Korea)’ 전시를 관람하며 선조들의 옷에 담긴 아름다움과 삶의 철학을 배웠다. 지난 28일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한 다솜한국학교 학생들이 교사, 학부모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다솜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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