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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운영위원회 개최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11 14:30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박준용 총영사도 참석 예정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한희영·이하 협의회)가 2018년 신년하례식을 겸한 첫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오는 20일(토) 오후 4시 헤이워드 세종한국학교에서 열리는 운영위원회를 통해 신규사업을 포함한 2018년 행사 계획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 업무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신임 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운영위원들인 각 학교 교장선생님들과 상견례는 물론 한국학교 지원을 위한 폭넓은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박준용 총영사는 지난 5일 개최된 언론간담회에서 임기 중 가장 중점 추진 사업으로 정치력 신장과 함께 한국학교 지원을 꼽았었다.

한편, 협의회는 소속학교를 대상으로 재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재등록 신청은 협의회 홈페이지(www.koreanschoolca.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연간 학교 회비(200달러)와 연간 교사 회비(교장 포함 1인당 10달러)를 송지은 부회장에게 제출하면 된다. 제출 시한은 2월 28일까지다.

▶운영위원회 장소: 세종한국학교(21313 Foothill Blvd, Hay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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