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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점퍼’ 성금 답지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2/04 16:33

13불당 점퍼 1벌… 18일까지 접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겨울을 선사하는 ‘사랑의 점퍼 나눠주기 캠페인’에 북가주 한인사회의 온정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정우 한의원 왕정우 원장이 624달러를 기탁했고, 정몽환 전 새크라멘토 한인회장도 312달러를 보내왔습니다.

또, OK히팅 지대식 대표가 260달러, 유병주 코리아나 플라자 대표가 240달러, 동의한방의료원 전태자 원장, 버클리 시온장로교회(담임 신태환 목사)와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상근 목사) 교인들도 각각 156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외에도 한동만 SF총영사가 104달러, 박애자씨 52달러, 윤영씨가 50달러를 보내주셨습니다.

13달러당 점퍼 1벌을 구입,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지역 노숙자들에게 전달하는 이번 캠페인은 오는 18일(금)까지 성금을 접수받습니다.

접수처는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Pay to Order: The Korea Daily·40523 Encyclopedia Cir., Fremont CA 94538)이며 문의는 전화 (510)429-3232으로 하면 됩니다.

▶정우 한의원= 624달러

▶정몽환 전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312달러

▶지대식 대표= 260달러

▶유병주 대표= 240달러

▶동의한방의료원= 156달러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156달러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 156달러

▶한동만 총영사= 104달러

▶박애자= 52달러

▶윤영= 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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