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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판매세 인상

전현아 기자
전현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9 16:10

41개 도시서 최대 1%P올라


북가주내 많은 도시의 판매세율이 4월 1일부터 인상된다.



가주조세형평국(BOE)에 따르면 뉴왁,샌호세,벨몬트,이스트 팔로알토 등 북가주 도시들을 포함해 주내 41개 도시의 판매세율이 이날부터 오르게 된다. 세율 인상폭은 지역에 따라 0.125%포인트에서 최대 1%포인트로 0.5%포인트 인상이 가장 많다.



뉴왁시의 경우 기존 9.25%에서 9.75%로 인상된다. 샌호세시도 8.75%에서 9.25%로 오르게 되며 수이순 시는 8.375%로 1%포인트나 뛴다.

<표 참조>



한인 비지니스들이 많은 플레즌힐과 서니베일, 모건 힐 등이 포함된 샌타클라라 카운티(비자치도시)의 판매세율도 8.75%, 9.00%로 오른다.



지역별로 정확한 판매세율을 알고 싶다면 BOE웹사이트(http://www.boe.ca.gov/sutax/pam71.htm)에서 확인하거나 BOE 고객센터(800-400-711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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