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Mostly Cloudy
64.1°

2018.09.25(TUE)

Follow Us

강광자씨, 생애 두 번째 홀인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16 13:43

강광자(75세)씨가 플레즌튼 소재 칼리페 골프 코스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강 씨는 지난 14일 지인들과 함께 라운딩을 하던 중 13번 홀(106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로 빨려들어가며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강광자씨가 홀인원을 기록한 칼리페 골프 코스 13번 홀에서 공을 꺼내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